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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연출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게 죄일까요?’ 정서하 주연

박성광 연출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게 죄일까요?’ 정서하 주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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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성광이 숏폼 드라마 연출을 맡았다.

오리지널 로맨스 코미디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최근 DramaBox, ReelShort(릴숏), CatchPlay(캐치플레이), Lezhin Snack(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숏폼 드라마 연출은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박성광이 맡았고, 극본은 박소미 작가가 집필했다. 주연 배우 정서하는 작품 속 ‘차도연’ 역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정서하는 “차도연이라는 인물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벅찬 마음이다. 이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뜨겁게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깊은 감정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서하는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꽃보다 남자’, ‘별난 며느리’, ‘우리집 꿀단지’, ‘애타는 로맨스’, ‘밥상 차리는 남자’, ‘유령을 잡아라’, ‘엽기적인 그녀’, ‘불새 202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나비효과’, ‘손’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는 예상치 못한 관계 속에서 싹튼 감정과 오해, 그리고 아슬아슬한 비밀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감정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몰입감, 숏폼 콘텐츠에 최적화된 템포를 통해 로맨스와 코미디의 균형을 완성했으며,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매회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전개가 특징이다.

한편 PEACE CHALLENGE GROUP(피스챌린지그룹) 차영철 회장은 “향후 웹드라마, 웹영화, AI 드라마, AI 영화 등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며 “전 세계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K-POP아이돌, K-POP걸그룹, 드라마 프로젝트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 링크 : https://v.daum.net/v/20260601105419494